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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중성화수술, 꼭 해야 할까?

강아지중성화수술

소개

반려견을 키우시면서 많은 분들이 궁금해 하고 필요로 하는 것이 강아지중성화수술이 아닐까 싶은데요. 최근에는 반려견을 키우는 인구가 1000만 명을 넘었다는 통계가 나왔습니다. 현재 우리나라도 반려견 문화가 그만큼 성장한 부분을 명시하는 것이며 앞으로도 더욱더 급격하게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는데요.

 

강아지중성화수술의 필요성

강아지를 키우기에 앞서 기본적인 성향과 주의할 점을 꼭 파악하시고 반려동물과 함께 살 만반의 준비가 되었다고 생각이 드실 때 함께 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이제 강아지중성화수술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중성화 수술의 필요성

우선 외국이나 다른 나라 같은 경우에는 중성화 수술을 선호하지 않지만 우리나라에서는 거주 환경 자체가 아파트가 대부분이며 반려견의 생활환경 자체가 실외가 아닌 실내이기 때문에 80% 이상은 강아지중성화수술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 반려견의 질병 예방 차원으로 중성화 수술을 진행하는데요. 교배 목적이 크게 없다고 하더라도 강아지중성화수술을 질병, 위생문제 예방 차원에서 진행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아이들의 본능을 풀어줄 수 없고 수컷의 번식 본능을 해소하지 못한다면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니기 때문에 첫 발정기 전에 수술을 진행하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중성화 수술 시기

 

수컷

강아지들의 중성화 시기는 아이들의 성향에 따라 다르긴 하지만 대략 5개월 이전에 해주시는 걸 추천해드립니다. 수컷은 중성화 수술을 하지 않고 그대로 방치하여 아이들의 행동적인 부분을 해소를 못해주신다면 마운팅, 마킹 본능적인 습관을 취할 것입니다. 중성화 시기가 늦어질수록 아이들은 이미 행동적인 부분에서 행하였던 부분들이 습관으로 남아 중성화 수술 후에도 그대로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

 

암컷

암컷 강아지의 중성화 수술은 보통 성견이 되고 나서 진행하는 것을 추천드리는데요. 암컷 강아지들의 중성화는 자궁을 들어내는 수술로 결코 작은 수술이라고 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암컷의 경우 자궁 암, 종양 예방으로 중성화 수술을 권장합니다.

 

중성화 수술의 선택

중성화의 문제점으로 언급되는 부분은 ‘중성화 수술을 하지 않은 강아지들은 예민하고 사납다’ ‘중성화 수술을 하지 않은 강아지들은 통제가 안 된다’라는 주장이 있는데요. 강아지들은 어떻게 대하고 훈련하느냐에 따라 반려동물은 크게 다른 성향을 지니기 때문에 관리 방법과 교육 방법이 중요합니다. 하지만, 견주분의 생활패턴과 아이들의 스트레스 해소가 정말 불가능하다면 반대로 필수가 되는 부분입니다.

 

중성화 수술 후 주의사항

  1. 식단 관리에 신경 써야 합니다. 중성화 수술 후 호르몬이 분비되지 않으면 활발하지 않고 운동량이 줄기 때문에 비만의 원인이 될 수 있어 식단관리에 신경을 써주어야 합니다.
  2. 수술한 부위는 만지면 안 됩니다. 수술 부위를 핥고 만지게 되면 덧나고 염증이 생글 수 있으니 염증 유발 예방 차원에서 소독할 경우에만 터치하며 만지시지 않는 게 좋습니다.
  3. 중성화 수술 후 산책은 10일 이후에 진행하시면 좋습니다.
  4. 목욕 진행도 10일 이후에 진행하시면 좋습니다.
  5. 넥카라를 착용해야 합니다. 수술 부위를 핥는 행동을 막기 위해 넥카라를 착용시켜주는데요. 이를 착용하게 되면 반려견이 상처를 핥지 못하지만 행동에 제약이 생길 수 있어 답답해할 수 있으니 산책을 통해 기분전환을 시켜주세요.

 

 

 

결론

지금까지 도그마루와 함께 강아지중성화수술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았는데요. 질병 예방 차원에서 수술을 해주는 것이 좋지만 어디까지나 반려견 중성화수술 결정권은 반려인 보호자님께 있으니 전해드린 내용이 결정하시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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